8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한 축구 대표팀의 새 사령탑으로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대표팀의 주장이자 중앙 수비수로 활약한 홍명보 감독이 선임됐다.
'영원한 리베로'란 별명으로 팬들에게 익숙한 홍 감독은 24일 오전 경기도 파주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회장단 회의에서 차기 감독으로 확정됐다.
오늘 오후 LA에서 귀국하는 것으로 알려진 홍 감독은 25일 기자회견을 열고 대표팀 운영에 대한 구상을 밝힐 예정이다.
장성혁기자 jsh0529@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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