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TP 조직개편 단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테크노파크(경북TP)는 24일 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박근혜 정부의 지역사업 개편에 따라 지역 내 산업육성 계획을 총괄하는 지역산업진흥계획의 대상·범위·내용이 개편되면서 이에 맞춘 것이다.

정책기획단과 기업지원단은 TP 운영지원사업이 허용하는 프로그램을 제외하고는 각 단의 기본적인 기능에서 벗어나는 사업을 추진하지 않는다. 또 부서 간 업무 불균형 해소 및 유사업무를 통합하고 재단 내 수행사업의 종합기획평가 및 유사중복 기능을 집중해 사업관리의 체계화와 효율을 꾀했다.

경북TP는 새로운 사업전담부서인 지역산업육성실을 신설, 수탁사업을 일괄 처리한다.

정책기획단에는 정책기획팀과 산업기획팀, 기업지원단에는 성장기획팀과 기술협력팀이 구성됐고 지역산업육성실에는 미래사업팀과 전략사업팀, 인프라사업팀 등이 꾸려졌다. 또 메디컬융합섬유센터 산하에는 기획운영팀과 연구개발팀, 행정지원실에는 경영기획팀과 재무인사팀이 조직됐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