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룡 외조 "유호정 대신해 임시 MC…이런 남자였어?" 女心 감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재룡 외조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배우 이재룡이 아내 유호정을 대신해 임시 MC을 맡는 든든한 외조에 나섰다.

이재룡은 허리 부상을 당한 아내 유호정을 위해 케이블채널 올'리브 푸드라이프 버라이어티쇼 '올리브쇼'의 임시 MC를 자청했다.

'올리브쇼'의 이중화 CP는 "'올리브쇼'의 안방마님 유호정이 운동 중 허리 부상을 당해 남편인 이재룡 씨가 25일부터 3주간 대신 진행에 나선다. 유호정 씨는 다음달 23일 방송부터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재룡 외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재룡 외조 감동이겠다" "우와~ 유호정 좋겠네" "유호정 많이 다친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