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룡 외조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배우 이재룡이 아내 유호정을 대신해 임시 MC을 맡는 든든한 외조에 나섰다.
이재룡은 허리 부상을 당한 아내 유호정을 위해 케이블채널 올'리브 푸드라이프 버라이어티쇼 '올리브쇼'의 임시 MC를 자청했다.
'올리브쇼'의 이중화 CP는 "'올리브쇼'의 안방마님 유호정이 운동 중 허리 부상을 당해 남편인 이재룡 씨가 25일부터 3주간 대신 진행에 나선다. 유호정 씨는 다음달 23일 방송부터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재룡 외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재룡 외조 감동이겠다" "우와~ 유호정 좋겠네" "유호정 많이 다친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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