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청이 지역 곳곳에 산재돼 있는 소중한 향토자료를 지역 주민들에게 널리 알려 애향심을 높이고 향토에 관한 연구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향토자료 수집에 나선다.
수집 대상 자료는 수성구와 관련 있는 도서나 고서, 단행본 및 간행물, 수성구 출신 인물의 전기 및 작품, 신문이나 잡지, 고문서, 시청각자료 등이다. 수집된 향토자료는 다음달 말 개관 예정인 범어도서관 4층 향토자료실에 비치될 예정이고, 연중 수집을 통해 보존가치가 높은 자료는 구민들이 언제든지 열람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호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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