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걸스데이 게릴라 콘서트 오늘 오후 7시 명동서 화끈 무대…다음 장소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걸스데이 게릴라 콘서트 소식이 화제다.

그룹 걸스데이가 데뷔 3주년을 맞아 26일 저녁 7시 서울 명동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개최한다.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전 "데뷔 3주년을 맞아 팬 여러분께 감사의 차원으로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자 거리에서 열리는 게릴라 콘서트를 계획했다"며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걸스데이는 명동 게릴라 콘서트에 이어 오는 29일 오후 9시에는 부산 해운대, 7월 3일 오후 7시에는 부평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호흡을 나눈다.

걸스데이는 지난 24일 정규 1집 리패키지 '여자 대통령'을 발표했다.

한편 걸스데이 게릴라 콘서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걸스데이 게릴라 콘서트 꼭 가고 싶다" "우와~ 걸스데이 보러가야지~" "걸스데이 게릴라 콘서트 부산에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