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서울 용산구에 사무소 개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은 4일 서울시 용산구에 칠곡군 서울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백선기 칠곡군수, 김학희 칠곡군의회 의장, 재경향우회 관계자, 출향인사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칠곡군은 서울사무소를 국비 확보와 경쟁력 있는 군정 운영뿐 아니라 중앙부처 및 국회와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 국가 정책기조 조기 수집 등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특히 서울사무소는 재경향우회 및 출향인사 등과 협조 체제를 구축해 투자'기업 유치와 지역 특산물 홍보 등을 통해 군정을 홍보하고 지역 생산품의 판로 개척에도 나설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4주째 하락하여 취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리얼미터 조사에 따르면 긍정 평가는 43.3%, 부정 ...
대구 수성구 범어4동 장원맨션 재건축사업이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본격 추진되며, 조합원들의 높은 동의율(89.78%)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한 달여 만에 '광주특별시' 약칭을 둘러싼 논란이 재점화되었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으로 찬반 의견이 격화되고 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