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4일 서울시 용산구에 칠곡군 서울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백선기 칠곡군수, 김학희 칠곡군의회 의장, 재경향우회 관계자, 출향인사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칠곡군은 서울사무소를 국비 확보와 경쟁력 있는 군정 운영뿐 아니라 중앙부처 및 국회와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 국가 정책기조 조기 수집 등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특히 서울사무소는 재경향우회 및 출향인사 등과 협조 체제를 구축해 투자'기업 유치와 지역 특산물 홍보 등을 통해 군정을 홍보하고 지역 생산품의 판로 개척에도 나설 방침이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