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 출신의 이동창 보좌관(사진'박대동 의원실)이 4일 새누리당보좌진협의회(새보협)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
이 회장은 이날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제24차 정기총회 및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에서 총 투표수 383표 중 231표를 얻어 제23대 회장에 당선됐다.
대구경북 보좌진 모임인 '보리' 모임 회장을 역임했던 이 회장이 회원 750여 명의 새보협 신임 회장에 선출됨에 따라 5년 연속 보리 모임 출신이 새보협 회장을 맡는 기록을 낳게 됐다.
이 회장은 "겸손한 자세로 의견을 경청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해 '보좌진이 행복한 새보협'을 만들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