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 나이 실감할 때 "태어난 년도 찾으려는데…눈물이...그렁그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 나이 실감할 때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내 나이 실감할 때'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한 웹사이트 회원가입 페이지를 캡처해 놓은 사진이다.

해당 게시자는 "생년월일을 입력해야 하는데 한참 아래 있는 출생연도를 볼 때 나이를 실감한다"고 전해 많은 누리꾼들로 하여금 공감을 샀다.

특히 실제로 1995년생보다 나이가 많은 이들이라면 스크롤바를 한참 내려야 자신의 출생년도가 나오기 때문에 한 번쯤은 이러한 경험이 있어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내 나이 실감할 때를 접한 누리꾼들은 "내 나이 실감할 때 대박~ 완전 공감" "슬프게 공감되네" "내 나이 실감할 때 보니까 눈물이 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