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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사원의 패기 "야근 좀 빼 주시죠…팀장님 당황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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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사원의 패기가 화제다.

신입 사원의 패기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신입 사원의 패기'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신입 사원의 패기 사진 속에는 카카오톡 대화의 내용이 담겨있다. 수신인 이름에 팀장님이라고 적혀 있어 신입 사원과 팀장 사이에 주고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신입 사원은 당당하게 "내일 야근 빼주시죠"라고 메시지를 전송한 후 만화 '둘리'에 등장하는 도우너의 얼굴이 담긴 사진을 보냈다. 이어 점점 도우너의 얼굴이 확대되는 듯한 사진을 여러 차례 보내 누리꾼들을 폭소케 했다.

몇 분 후 팀장에게서 "....응"이라고 당황한 듯한 답장이 전송됐다. 이에 게시자는 '신입 사원의 패기'라고 제목 붙여 한층 재미를 더했다.

신입 사원의 패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신입 사원의 패기 재밌네요" "신입 사원의 패기 정말 저런 신입 사원이 있을까?" "신입 사원의 패기 부럽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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