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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이웃집 "이웃집 창문서…하얀 해골이 지긋이 나를..." 여름 공포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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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이웃집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공포의 이웃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공개된 공포의 이웃집 사진은 건너편 이웃집 창문에 누군가 주인공을 지긋이 쳐다보는 모습이 찍혀 있다.

특히 자세히 보면 하얀 해골이 창가에 앉아 주인공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해외 네티즌들은 해골이 모형임에 틀림없다고 말하며, 저 위치에 그리고 저 각도로 놓은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나왔다.

한편 공포의 이웃집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포의 이웃집 진짜 간떨어 질 뻔 했네" "이거 발견한 사람 진짜 놀랬겠다" "우와...일부러 저렇게 해놓은 거 아니야?" "공포의 이웃집 무서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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