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영정보통신이 경북테크노파크(경북TP) 선정, '이달의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경북 구미에 있는 세영정보통신은 통신장비 수리 및 양방향 근거리 무선 오디오 통신기기를 전문적으로 제조하고 있으며 2009년부터 자체브랜드 WiWi(위위)를 개발, 생산하고 있다. WiWi는 2.4GHz 디지털 무선 통신 솔루션으로 데이터 송수신이 가능하고 휴대 및 이동이 간편해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수 있다. 또한 통신거리 제약이 발생하는 단점을 보완하고 고음질로 1대 다수 방식의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개발해 국내외 시장에서의 반응이 뜨겁다.
이세영 대표는 "수리 협력업체로서의 한계를 극복해 신뢰받는 기업으로 지역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달의 기업은 지난해부터 경북 내 우수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매월 1개사를 발굴해 지정패를 증정한다.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