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8일까지
가축재해보험 폭염특약 피해보상 신청 건수가 25건,
폐사한 가축 수가 3만 2천마리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가축재해보험은 소, 돼지, 닭 등 16종의 가축에 대한 대형 재난 재해와
사고에 따른 피해를 보상해 주는 정책보험입니다.
특히 지난해에는 7월 20일에 폭염특약 첫 피해가 접수됐지만
올해는 이보다 20일 이상 빠른 지난달 29일 처음으로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또, 이른 더위에 폐사한 가축의 99%가 닭과 오리 등
가금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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