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티아라 아름 탈퇴 "화영에 이어 또 탈퇴한 막내…티아라 멤버 반응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걸그룹 티아라 멤버 아름이 탈퇴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0일 소속사는 티아라 공식 팬카페 퀸즈에 영상을 통해 알렸다. 아름은 티아라에 가장 최근 합류한 멤버로 그녀의 갑작스러운 탈퇴에 일부에선 또 다시 불화설이 제기되고 있다.

코어콘텐츠미디어는 "티아라 아름이 팀을 탈퇴, 솔로로 활동할 예정이다. 티아라는 아름을 제외한 6인 체제로 활동하며 유닛그룹 티아라엔포는 다니가 합류한다"고 밝혔다.

탈퇴 이유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힙합 음악을 지향하던 아름이 솔로로 전향해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아름의 의견을 다른 멤버들이 존중했다"고 말했다.

한편 티아라 아름 탈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티아라 아름 탈퇴 왠지 깔끔하진 않네" "무슨 일이지?" "단순히 힙합을 하고 싶어서 나온 걸까?" "티아라 아름 탈퇴 안타깝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