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 대구지원이 12일 문을 열었다.
한국소비자원 대구지원은 ▷소비자분쟁조정 및 피해구제 ▷소비자 거래'안전을 위한 지역 밀착형 시장감시 활동 ▷지역 소비자, 소비자리더 교육 및 정보제공 ▷지역 소비자단체 및 유관기관과 지역 현안문제 공동대응 등 대구경북지역 소비자 권익 향상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대구지원 사무실은 대구 동구 신천동 대구무역회관에 자리잡았으며 개소식에는 한국소비자원장, 대구소비자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대구경북지역 소비자단체장, 대구시 및 경북도, 공정거래위원회, 금융감독원, 식품의약품안전청 등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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