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사고 승객 탈출훈련'.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사고 현장에서 승무원들이 보여준 헌신적인 대응에 찬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지역 각 항공 관련학과들이 특강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오후 영진전문대학 항공기내 실습실에서 열린 항공기 사고 발생 시에 대비한 '기내 승객 탈출훈련' 체험에서 스튜어디스 전공 학생들이 부상자를 업고 비상탈출용 슬라이드가 있는 문으로 접근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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