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0대 주폭, 말리던 동거녀 살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경찰서는 14일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다 이를 말리던 동거녀를 살해한 혐의로 K(50)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13일 오전 칠곡군 석적읍 자신의 집 인근 고물상에서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다 이를 말리던 동거녀 A(49)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에서 K씨를 붙잡았으며, 부검을 통해 A씨의 사망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칠곡'이영욱기자hell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와 관련해 국민에게 심려를 끼쳤다며 다음 주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청와대는 노...
SK실트론 노동조합이 SK실트론 매각과 관련하여 고용안정과 근로조건 보호 대책을 요구하며 서울 SK서린빌딩 앞에서 상경투쟁을 진행하고 있다....
28일 오후 4시 7분쯤 경북 칠곡군의 경부고속도로에서 사설 구급차가 빗길에 넘어져 운전자와 동승자, 환자 등 3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
네팔과 중국 국경 인근 히말라야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인해 양국에서 확인된 사망자가 543명으로 늘었고, 실종자 수는 1500명을 넘어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