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타 혜리 언급 "토니안 부러워…하지만 16살 차이는 감당 못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타가 토니안의 여자친구 혜리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강타는 케이블채널 tvN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강타는 "이상형은 눈이 예쁜 여자다. 눈이 예쁜 여성이 얼굴도 예쁘더라. 인조적인 것도 어느 정도 허용할 수 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강타는 "여자친구가 어린 토니안 형이 부럽지 않다는 것은 거짓말일 것이다. 하지만 그 정도의 나이는 좋지 않은 것 같다. 나는 여자친구와 대화가 통했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강타는 결혼 계획에 대해 "하고 싶다. 그런데 지금은 하고 싶은 일이 많다. 그래도 38살이 되기 전에는 하고 싶다. 그때 되면 하고 싶은 일을 다 했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강타 혜리 언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타 혜리 언급 한 걸 보니 정말 부러운 가봐" "강타 요즘 무슨 일 하고 있는 거지? " "강타 혜리 언급, 역시 양심이 있네~ 나이 차 너무 많이 나는 건 좀 그런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