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지민 하차 "불의 여신 정이…시간 너무 빨 리가네요" 아쉬운 마음 가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지민 하차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월 15일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를 마지막으로 아역들이 성인으로 성장하면서 김지민이 어린 화령 역을 마무리했다.

김지민은 어린 정이(진지희 분)의 친구인 어린 화령 역으로 출연하여 차분하고 어른스러운 매력을 발휘했다.

김지민은 "아역 분량이 끝나 섭섭하고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다. 화령 역을 통해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하차 소감을 밝혔다.

김지민은 이어 "함께 즐겁게 촬영했던 배우들과 스태프분들 모두 감사했다. 아역들 분량은 끝났지만, '불의 여신 정이'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시고, 김지민의 또 다른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 갈 테니 많이 사랑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불의 여신 정이' 아역 김지민의 하차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지민 하차 아쉽네요" "연기 잘하던데" "벌써 하차? 다음 작품 기대되네요" "김지민 하차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에서 유승민 전 의원의 경기지사 후보 영입론이 제기되었으나, 유 전 의원은 출마 의사가 없음을 재확인했다. 그는 27일 서해수호의 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상보(44)가 26일 사망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소속사 KMG는 사실 확인에 나섰고, 현재 사망 경위는 조사 중이다. 이상보는 2006...
스페인에서 20대 여성이 집단 성폭행 이후 극단선택을 시도하고 하반신 마비로 고통받다 안락사를 선택했다. 이 사건은 가족 간 갈등과 법적 공..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