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원 보좌진 모임 '보리모임' 회장 김태훈 추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 출신 국회의원 보좌진 모임인 '보리모임'의 제9대 회장에 주호영 의원실 김태훈 보좌관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보리모임은 2005년 결성됐으며, 대구경북이 고향인 국회 전'현직 보좌진, 지역 언론사 기자, 대구시'경북도 서울사무소 공무원 등 100여 명을 회원으로 둔 친목모임이다.

김태훈 신임회장은 "선배를 깍듯이 모시고 후배를 잘 챙기는 회장이 되겠다"며 "보리모임을 통해 지역 국회의원과의 정책간담회, 명사 초청 특강, 대구시'경북도와 긴밀한 예산확보체계 구축 등 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발굴'추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회장은 경북 성주 출신으로 능인고, 경북대, 고려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대구시 국비확보 TF팀장을 맡고 있다.

이지현기자 everyda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