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백프라자점은 스와로브스키 엘리먼츠의 크리스탈 정품 소재로 독창적인 디자인을 가미한 100% 국내 생산 핸드메이드 브랜드'샤르엘'(SHARUEL)을 선보였다.
샤르엘은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보석 전문브랜드 스와로브스키 엘리먼츠의 동일한 소재를 사용했으면서도 가격은 더 저렴하다. 브로치, 헤어핀, 귀걸이, 뱅글, 반지, 목걸이 등 다양한 상품이 출시됐으며 오픈 기념으로 31일까지 전 제품을 30% 할인판매하고 구매고객에게 파우치백을 증정한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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