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류수영 군맥 개발 "군대리아 진화 버거…군맥" 황홀한 맛에 멤버들 극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류수영 군맥 개발 모습이 화제다.

류수영은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 청룡 군대리아만의 특별 아이템인 토마토를 이용, 새로운 메뉴를 개발했다.

류수영은 통째로 나눠 준 토마토를 잘라 빵 사이에 껴 먹었다. 이를 본 병사들은 너도 나도 토마토를 잘라 넣어 먹었다.

장혁은 "시중에서 파는 것과 비슷하다. 군맥이라고 부르면 될 것 같다"며 이름까지 붙여줬다. 병사들은 말도 없이 군맥을 폭풍 흡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아기병사 박형식은 "이쑤시개를 꽂으면 시중에 파는 햄버거랑 똑같겠다. 5000원 이상은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며 맛을 극찬했다.

류수영 군맥 개발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류수영 군맥 개발 했는거 직접 먹어보고 싶네요" "우와~ 류수영 대단 한 듯" "류수영 군맥 개발 맛이 어떻길래?" "류수영 군맥 개발 한 것 보기엔 진짜 고급스러워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