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성초교 3학년 왕지현 양이 '2013 대한민국 편지쓰기 대회'에서 초등부(저학년) 대상을 받았다.
이 대회는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가 편지쓰기 문화를 확산시켜 국민 정서를 순화할 목적으로 2000년부터 매년 열고 있는 행사. 19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왕 양은 대상인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왕 양은 한 살 때 여읜 아버지를 그리는 마음을 편지에 담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