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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진 사막, '한국 여배우 최초' 인스타일 화보 장식 "40대라니 안 믿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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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진 사막 화보 사진이 화제다.

배우 김윤진이 한국 여배우 최초로 세계적인 패션 잡지 '인스타일' 미국판과 세계판의 화보를 장식했다.

김윤진의 소속사 자이온 엔터테인먼트는 22일 "미국 ABC드라마 '미스트리스'의 주인공 김윤진이 '인스타일'화보가 전미주 서점에 나왔다"고 전했다. "세계판은 각 나라의 편집에 따라 출간 시기간 조금식 다르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총 8P로 이뤄진 화보에서 김윤진은 드넓은 사막에 지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도발적인 여성을 표현했다.

이번 촬영은 미국 LA에서 2시간 떨어진 팜 스프링의 '핫스프링스 사막'에서 진행됐다. 이번 촬영을 위해 영국의 유명 사진작가 필 포인터가 직접 나섰다.

김윤진이 출연하는 ABC드라마 '미스트리스'는 월요일 주간 차트에서 'Under the Dome'의 뒤를 이어 2위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중이다.

김윤진 사막 화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윤진 사막 화보 너무 에쁘네요" '김윤진 사막 화보 보니 40대라고 믿겨지지가 않아" "김윤진 사막 화보 짱이다" "김윤진 사막 화보 소환이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 미국에 머무르고 있는 김윤진은 몇 개의 언론인터뷰를 마지막으로 홍보를 마치고 곧 귀국해 윤제균 감독이 4년만에 메가폰을 잡는 '국제 시장' 촬영에 돌입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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