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티아라 효민 첫 주연 영화 '징크스' 포스터 공개 "유학생 변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티아라 효민 첫 주연 영화 '징크스(JINX!!!)' 포스터가 화제다.

걸그룹 티아라 효민이 첫 주연을 맡은 일본 영화 '징크스(JINX!!!)'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징크스'는 '러브레터'를 비롯해 '사토라레' '춤추는 대수사선' 시리즈 등을 제작한 ROBOT에서 기획, 제작을 했다. 또 영화 '너에게 닿기를'로 잘 알려진 쿠마자와 나오토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오리지널 러브스토리가 담겼다.

특히 효민과 함께 요즘 일본에서 주목 받고 있는 차세대 실력파 배우 시미즈 쿠루미와 야마자키 켄토가 호흡을 맞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극중 효민은 한국 유학생 지호 역을 맡았으며, 일본의 대학에서 알게 된 두 일본 대학생 친구와의 우정과 사랑을 그렸다.

한편 '징크스'는 일본에서 오는 11월 16일 전격 개봉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