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유리 돌발행동, 방송 도중 가슴에 손 넣고…남성 출연자들 '깜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유리 돌발행동이 화제다.

방송인 사유리가 방송 도중 가슴에 손을 넣는 돌발행동을 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지난 24일 방송은 '입방정 특집'으로 이뤄져 사유리, 클라라, 김흥국, 엠블랙 이준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클라라는 드라마 40% 시청률 돌파 시 드라마 누드를 촬영하겠다고 말하자 사유리는 "가슴이 있어?"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클라라가 "저는 사유리 언니보다 큰 거 같다"고 답하자 사유리는 가슴 안쪽으로 손을 집어넣어 솜을 꺼냈다.

남성 출연진이 모두 놀라자 사유리는 "클라라가 가슴이 크다는 말을 듣고 대기실에서 만발의 준비를 해왔다. 하지만 실제로 보니 가슴에 넣은 솜을 빼도 되겠다"고 태연하게 말해 폭소하게 했다.

사유리 돌발행동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유리 돌발행동에 깜짝 놀랐다" "사유리는 저런 돌발행동이 매력있지" "사유리 돌발행동 역시 사유리" "사유리 돌발행동 대박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