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병원과 육군 3260부대는 24일 닥터헬기를 이용한
응급환자 이송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협약에서 부대 측이 운영하는 수십 개의 헬기장과
연병장을 민간인 응급환자 긴급 이송을 위한
인계점으로 활용한다는데 합의했습니다.
또 3260부대 소속 현역 장병과 상근 예비역, 교육 중인 예비군들도
각종 응급사고 발생 시 닥터헬기를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안동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닥터헬기가
군부대에서 관리하는 헬기장도 추가로 활용할 수 있어
주민들이 응급상황 발생시 보다 신속하게
닥터헬기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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