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누나의 복수 "니 인생? 내 쌩얼이야~!" 동생 "할 말이 있지" '버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누나의 복수 게시물이 화제다.

누나의 복수 게시물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공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누나의 복수'라는 제목의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공개된 '누나의 복수'사진은 누나와 남동생이 주고 받은 메시지 내용을 캡처한 것.

누나는 동생에게 "니 인생 줄줄이 소시지. 잘 됐다 망했다를 반복하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동생은 "니 얼굴 도라지"라고 응수했다.

서로 놀리던 중 누나가 "니 인생 내 쌩얼"이라고 하자, 동생이 "엄마한테 이른다. 할 말이 있고"라고 답해 누리꾼들을 폭소케 했다.

누나의 복수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누나의 복수, 누나가 동생을 놀리는 내공이 상당한데?", "누나의 복수, 줄줄이 소시지에서부터 폭소했다", "누나의 복수, 남매가 정말 귀엽다" "누나의 복수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