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양 북극 코로나 홀 발견, 태양폭풍 불면 오로라가? 네티즌들 '감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태양 북극 코로나 홀 발견 소식이 전해졌다.

태양 북극에서 '코로나 홀'(coronal hole)이 발견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미 항공우주국(NASA)은 "지난 13일부터 18일 사이 태양관측위성 소호(SOHO)가 태양의 코로나 홀을 촬영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코로나 홀은 밝게 빛나고 있다.

코로나 홀은 코로나 안에 보이는 저온·저밀도 영역으로 태양폭풍이 불기 시작하는 장소다. 특히 태양폭풍이 지구로 향할 경우 지구의 자기장을 압박해 오로라를 일으키거나 인공위성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현재까지 코로나 홀의 생성 원인은 알려진 바가 없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태양 북극 코로나 홀 발견 소식에 누리꾼들은 "태양 북극에서 코로나 홀이 발견됐다니 신기하다", "태양 북극에서 코로나 홀 발견이라니 대박", "태양 북극에서 코로나 홀이 발견되면 뭐가 달라지나요?", "태양 북극 코로나 홀 발견 사진이 아름답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