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대구 아파트 시장은 계절적 비수기에다 취득세 감면 종료가 겹쳐지면서 거래량이 줄고 있다. 하지만 매도 호가는 상승하고 있다.
부동산 114 대구경북지사에 따르면 대구 아파트 가격은 이달 29일 기준으로 지난 2주간 0.12%의 변동률을 기록했다. 달서구가 0.19%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이어 달성군 0.18%, 동구 0.17%, 남구 0.11%, 중구 0.09%, 수성구 0.07%, 북구 0.05%, 서구 0.01%순으로 변동률이 나타났다.
아파트 면적별로 보면 66㎡이하가 0.05%, 66-99㎡미만이 0.16%, 99-132㎡미만이 0.13%, 132-165㎡미만은 0.09%, 168㎡이상이 0.02%의 변동률을 보였다.
같은 기간 전세시장은 0.08%의 변동률을 보였다. 지역별 변동률은 서구 0.25%, 동구 0.13%, 달서구 0.09%, 달성군 0.08%, 수성구 0.07%, 북구 0.05% 순이었다.
면적별로는 66-99㎡미만이 0.09%, 99-132㎡미만이 0.10%, 132-165㎡미만은 0.08%의 변동률을 보이며 상승했다.
임상준기자 new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