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석 대한복싱협회 회장(새누리당'영주'국회 윤리특위위원장)이 국제복싱협회(AIBA) 집행위원으로 임명됐다. 장 회장의 AIBA 집행위원 임명은, 칭궈우 국제복싱협회장이 제안해 집행위원회가 동의하는 절차를 거쳐 확정됐다. 칭궈우 회장은 장 회장에게 보낸 친서에서 "법률 전문가인 귀하를 AIBA 집행위원으로 임명하게 돼 기쁘다"고 했고, 장 회장은 "AIBA 집행위원 임명은 개인적인 영광인 동시에 국제무대에서의 한국 복싱의 위상 강화에도 도움을 줄 경사다. 더 큰 책임감을 느끼고 복싱 발전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상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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