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 부곡하와이가 여름의 축제인 '2013 부곡하와이 썸머 페스티벌'을 개막한 가운데 피서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이 축제는 지난달 20일부터 시작해 1개월 동안의 일정으로 여름날의 추억과 이색적인 체험을 선물하고 있다. 한여름에 겨울을 느낄 수 있는 '겨울나라'가 된 부곡하와이는 국내에서 가장 큰 얼음조각전시관을 무료로 개관했다.
이와 함께 눈 만드는 기계를 이용해 워터파크 하늘에 눈이 내리는 장관을 연출해 시원함과 즐거움으로 고객들이 한여름의 색다른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네타냐후, 사망설에 '다섯 손가락' 펴고 "우리 국민이 좋아 죽지"
김지호 "국힘 내홍이 장예찬·박민영 탓?…오세훈 파렴치"
'괴물' 류현진 "오늘이 마지막"…국가대표 은퇴 선언
이준석 '젓가락 발언' 따라 음란 댓글…작성자 결국 검찰 송치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20대女 살해…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