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지선 결혼 계획 "한복 입고 전통 혼례 하고 싶어요…남자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지선 결혼 계획이 화제다.

박지선은 최근 진행된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녹화에서 친오빠 결혼 자금을 보태준 사실을 공개했다.

이날 박지선은 "결혼을 하려면 나 같은 여동생을 만들어라"며 "친오빠가 얼마 전 결혼했는데 오빠를 위해 내가 결혼 자금을 많이 보태주었다"고 말했다.

이에 조우종 아나운서는 "본인 결혼부터 잘 해야 할 것 같다"고 걱정했고, 박지선은 "나는 한복이 잘 어울려 전통혼례를 하고 싶다"고 갑자기 결혼계획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선 결혼 계획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지선 결혼 계획 들어보니 정말 착한 것 같다" "박지선 언제 결혼할지 궁금" "박지선 결혼 계획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선의 갑작스러운 결혼계획이 공개되는 '풀하우스'는 오는 2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