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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한글 주택 완공 "건축비 딱~ 1억 원…완공된 집에선 누가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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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한글 주택 완공 소식이 화제다.

김병만의 '한글주택' 프로젝트 에이전시 LBM은 2일 "김병만이 지난 5월 전문가들과 함께 '한글주택' 건축 프로젝트에 도전한 지 3개월 만에 결실을 맺었다"며 "그동안의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오픈하우스 행사를 진행 한다"고 밝혔다.

이어 LBM은 "'한글주택'은 단열주택으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고, 내진설계가 되어있어 튼튼하다"며 "설계비를 제외한 건축비가 1억 원이 든다. 1억 원으로 내 집 짓기가 가능한 이유를 현장에 와 보면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병만의 '한글주택'은 경기도 가평균 설악면에 지어진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모티브로 만든 주택이다.

김병만 한글 주택 완공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병만 한글 주택 완공 모습 빨리 보고 싶다" "대박~신기하네요" "김병만 한글 주택 완공 때 까지 일 많이 했나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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