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kg 괴물 독가오리'가 잡혀 화제다.
'84kg 괴물 독가오리'는 미국에서 잡혔다.
미국에서 60대 여성이 84kg 괴물 독가오리를 잡았다고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지역일간 빌 플랫 가제트가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지난달 13일 루이지애나주 코코드리에서 열린 낚시축제에서 베베 맥엘로이 씨(64)가 40분간의 사투 끝에 무게 185.5파운드(약 84kg)짜리 독가오리를 잡았다.
이 독가오리 무게는 루이지애나주 역대 최고 기록이다.
맥엘로이는 지난달 10일에도 152파운드(약 68.9kg), 133파운드(약 60.3kg)짜리 가오리 두 마리를 잡는 등 25년 경력의 베테랑 낚시꾼이다.
맥엘로이는 '84kg 괴물 독가오리'를 잡은 것에 대해 "매우 재미있었다"며 84kg 괴물 독가오리와 기념 사진도 찍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84kg 괴물 독가오리와 나란히 선 그는 160cm의 작은 체구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속 독가오리(stingray·학명: Dasystis Americana)는 이름 그대로 꼬리에 독침을 지니고 있어 매우 위험한 어종으로 알려져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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