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는 6일 오후 대구 중구 서상돈 고택에서
'서상돈 선생 서거 100주년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헌화·분향, 추념사, 추모시 낭송 등으로 진행됐으며
행사 후 계산 성당에서 추모미사도 열렸습니다.
서상돈 선생은 1907년 국채보상운동을 제의해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데 기여한 인물로,
사업회는 그의 서거 100주기를 맞아
업적을 기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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