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효리 집 공개, 80여 평 단독주택 "의외로 소박하고 소탈한 인테리어" 깜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이효리가 '이효리의 X언니'를 통해 집 공개를 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6일 첫 방송 된 온스타일 예능프로그램 '이효리의 X언니'에서 이효리가 소속사 후배 그룹 스피카의 프로듀싱을 맡기까지의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이효리가 혼자 거주하고 있는 80여 평 규모의 단독주택 집이 공개된 모습이 전파됐다.

공개된 이효리의 집은 화려하진 않지만 독특하게 배치된 가구들과 수수한 가구 속 감각적인 소품들로 인테리어의 균형을 맞춘 점이 돋보였다.

특히 벽면 가득 꽂혀있는 책들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효리의 X언니'는 올해로 데뷔 15년차를 맞는 이효리가 후배 그룹 스피카에서 '치열한 가요계에서 살아남는 비법'을 전수하기 위한 특별한 트레이닝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