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이효리의 X언니'를 통해 집 공개를 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6일 첫 방송 된 온스타일 예능프로그램 '이효리의 X언니'에서 이효리가 소속사 후배 그룹 스피카의 프로듀싱을 맡기까지의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이효리가 혼자 거주하고 있는 80여 평 규모의 단독주택 집이 공개된 모습이 전파됐다.
공개된 이효리의 집은 화려하진 않지만 독특하게 배치된 가구들과 수수한 가구 속 감각적인 소품들로 인테리어의 균형을 맞춘 점이 돋보였다.
특히 벽면 가득 꽂혀있는 책들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효리의 X언니'는 올해로 데뷔 15년차를 맞는 이효리가 후배 그룹 스피카에서 '치열한 가요계에서 살아남는 비법'을 전수하기 위한 특별한 트레이닝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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