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하 소신 발언 "대중들이 헷갈리는 거지 나는 헷갈리지 않는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하 소신 발언'이 화제다.

'하하 소신 발언'은 지난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하하가 숨겨진 입담을 과시한 가운데 이 같은 발언을 한 것.

이날 방송에는 하하를 비롯해 가수 이현도, 버벌진트, UV 뮤지, 하하, 스컬이 출연했다.

이날 하하는 UV, 형돈이와 대준이를 자신과 비교하자 "우리는 형돈이 형 과는 아니다"며 "형돈이 형과 세윤 씨는 코미디언이고 나는 모태 가수였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하는 "예능은 예능답게, 무대에서는 가수답게 하고 있다. 대중들이 헷갈리는 거지 나는 헷갈리지 않는다"고 소신 발언을 했다.

하하 소신 발언에 누리꾼들은 "하하 소신 발언 맞는 말이다 하하 원래 가수였다" "하하 소신 발언 앨범도 내고 예능도 열심히 한다는데 뭐가 문제냐 그냥 좀 둬라" "하하 항상 응원할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이현도는 故 김성재를 언급하며 그에 대한 그리움을 고백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의 셀카를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며 한중 간 친밀감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베이징에...
지난해 말 한국의 외환보유액이 28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하여 4천280억5천만 달러에 이르렀으며, 이는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대구도시철도 2호선 만촌역의 지하연결통로 및 출입구 신설 공사가 잇따른 지연으로 2027년 11월까지 미뤄지며 교통난이 심화되고 있으며, 공...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의 체포 작전으로 뉴욕 법정에 출석한 가운데, 그는 자신이 여전히 대통령이며 무죄라고 주장했다. 마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