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하 소신 발언 "대중들이 헷갈리는 거지 나는 헷갈리지 않는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하 소신 발언'이 화제다.

'하하 소신 발언'은 지난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하하가 숨겨진 입담을 과시한 가운데 이 같은 발언을 한 것.

이날 방송에는 하하를 비롯해 가수 이현도, 버벌진트, UV 뮤지, 하하, 스컬이 출연했다.

이날 하하는 UV, 형돈이와 대준이를 자신과 비교하자 "우리는 형돈이 형 과는 아니다"며 "형돈이 형과 세윤 씨는 코미디언이고 나는 모태 가수였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하는 "예능은 예능답게, 무대에서는 가수답게 하고 있다. 대중들이 헷갈리는 거지 나는 헷갈리지 않는다"고 소신 발언을 했다.

하하 소신 발언에 누리꾼들은 "하하 소신 발언 맞는 말이다 하하 원래 가수였다" "하하 소신 발언 앨범도 내고 예능도 열심히 한다는데 뭐가 문제냐 그냥 좀 둬라" "하하 항상 응원할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이현도는 故 김성재를 언급하며 그에 대한 그리움을 고백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