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하 소신 발언 "대중들이 헷갈리는 거지 나는 헷갈리지 않는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하 소신 발언'이 화제다.

'하하 소신 발언'은 지난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하하가 숨겨진 입담을 과시한 가운데 이 같은 발언을 한 것.

이날 방송에는 하하를 비롯해 가수 이현도, 버벌진트, UV 뮤지, 하하, 스컬이 출연했다.

이날 하하는 UV, 형돈이와 대준이를 자신과 비교하자 "우리는 형돈이 형 과는 아니다"며 "형돈이 형과 세윤 씨는 코미디언이고 나는 모태 가수였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하는 "예능은 예능답게, 무대에서는 가수답게 하고 있다. 대중들이 헷갈리는 거지 나는 헷갈리지 않는다"고 소신 발언을 했다.

하하 소신 발언에 누리꾼들은 "하하 소신 발언 맞는 말이다 하하 원래 가수였다" "하하 소신 발언 앨범도 내고 예능도 열심히 한다는데 뭐가 문제냐 그냥 좀 둬라" "하하 항상 응원할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이현도는 故 김성재를 언급하며 그에 대한 그리움을 고백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매일신문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41.6%의 지지를 얻어 김재원 예비...
정부는 2027년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앞두고 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 및 보상 절차를 체계화하기 위해 '자율주행차 사고책임 태스크포스(TF)...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이 과거 성추행 사건과 팀킬 의혹에 대한 자세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2019년 린샤오쥔과의 사건에서 자신이 성적 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라는 시한을 7일 저녁으로 제시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란의 모든 발전소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