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협회 스테인리스스틸클럽은 회원사 가운데 우량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무료 경영 컨설팅을 지원한다.
스테인리스스틸클럽은 글로벌 경제 위기 및 수요 부진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사들을 돕기 위해 컨설팅 기관 전문가를 파견,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경영 컨설팅 진단 결과 솔루션 적용 역량이 부족할 경우 별도 프로젝트를 마련해 기업이 컨설팅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이번 경영 컨설팅 지원사업은 이달 14일까지 공모를 통해 지원대상 업체를 선정, 11월 말까지 맞춤형 경영 컨설팅을 진행한다.
서영세 스테인리스스틸클럽 회장(포스코 STS 부문장)은 "9월 출범하는 기술자문위원회를 중심으로 우수 디자인 지원, 우수상품 공모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당 회사의 제품 홍보활동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항'박승혁기자 psh@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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