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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청소년수련센터 '경북-서울' 교류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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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소년수련센터(원장 김충섭)는 7~10일 서울지역 청소년 80명을 초청해 경북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경북-서울청소년 문화교류 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4회째 열린 이 캠프는 구미'문경'고령 등 3개 시'군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에게 경북지역의 다양한 문화 체험을 제공하고, 역사와 미래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시켜 주기 위해 마련됐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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