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밤에 보면 무서운 전단지 "엄마!" 기겁하겠어!…"손바닥에 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밤에 보면 무서운 전단지'가 공개돼 화제다.

'밤에 보면 무서운 전단지'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밤에 보면 무서운 전단지' 사진 속에는 한 아파트 우편함마다 꽂혀진 전단지가 담겨 있다.

특히 '밤에 보면 무서운 전단지'에는 "엄마!"라고 적혀 손바닥 모양을 하고 있어 말 그대로 밤에 보면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밤에 보면 무서운 전단지'를 본 누리꾼들은 "밤에 보면 무서운 전단지 정말 오싹하겠어", "무심코 봤다가 간 떨어질 듯", "밤에 보면 무서운 전단지 깜짝이야", "왜 하필 손바닥 전단지야", "밤에 보면 무서운 전단지 낮에 봐도 섬뜩할 것 같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국민의힘 경선이 내부 갈등으로 지연되면서 여야 경쟁의 균형을 방해하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컷오프된 ...
대구 중구 대신동 서문시장의 4지구 상가 재건축이 10년 만에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조합의 정기총회에서 관리처분계획안이 가결되었다. 이 계...
강원 양양군 소속 공무원 A씨가 환경미화원들을 대상으로 한 '계엄령 놀이'로 괴롭힘과 폭행을 일삼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
미국이 이란의 원유 수출을 차단하기 위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자, 이란 군부는 걸프해역과 홍해 등 주요 해상 항로를 차단할 수 있다고 경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