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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 하루 "너무 리얼해서 눈물이 나" 내 일상이 카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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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 하루'를 이모티콘으로 표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직딩의 하루' 이모티콘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직딩의 하루' 이모티콘은 카카오톡 메신저에서 사용하는 이모티콘으로 직장인의 하루를 재치있게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직딩의 하루' 이모티콘을 보면 직장인은 아침에 늦잠을 자고 눈물을 흘리며 출근한다.

이어 '직딩의 하루'는 컴퓨터에 불이 나도록 일하며 퀭한 모습으로 퇴근만을 기다린다.

집에 돌아와 샤워를 하고 TV를 보다 자고 일어나 다시 똑같은 하루가 반복되는 '직딩의 하루' 이모티콘에 직장인들은 공감을 나타내고 있다.

직딩의 하루 그림에 네티즌들은 "직딩의 하루, 내 일과가 여기 있네", "직딩의 하루, 이모티콘이 참 다양하네요", "직딩의 하루, 너무 리얼해서 눈물이 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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