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할아버지의 배신 "안 혼낼 건데~" 귀염둥이 꽃보다 할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할아버지의 배신' 게시물이 화제다.

'할아버지의 배신'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할아버지의 배신' 게시물 속에는 지하철에서 목격한 아이와 엄마, 할아버지의 대화를 적어은 것으로 눈길을 끌었다.

'할아버지의 배신' 게시물에서 엄마는 울고 있는 아이에게 "너 자꾸 울면 옆에 있는 무서운 할아버지한테 혼난다"라고 말했다.

이에 할아버지는 엄마의 예상과는 다르게 "안 혼낼 건데~"라며 반전 대답을 해 '할아버지의 배신'이라는 게시물 제목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할아버지의 배신'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 엄마 당황했을 듯", "주변 사람들 빵 터졌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자를 겨냥해 '보좌진 갑질' 의혹을 제기하며, 유학 중인 자녀의 공항 픽업을 시켰다는 추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2026년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한국 경제계는 '민‧관‧정이 하나 돼, 경제 재도약에 힘을 모으자'는 결의를 다졌...
방송인 박나래 씨의 전 매니저들이 직장 내 괴롭힘을 주장하며 고용노동청에 진정을 제기한 가운데, 이들은 박 씨가 차량 내에서 원치 않는 상황...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홍콩에 대한 발언으로 중국 누리꾼들로부터 비난을 받으며, '#IVEGetOutofChina' 해시태그가 등장하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