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혜정 전속계약, YG 떠나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로 "JYJ와 한솥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혜정이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배우 강혜정이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튼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최근 강혜정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강혜정이 충무로를 대표하는 여배우인만큼 앞으로도 좋은 연기를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혜정은 남성그룹 에픽하이의 멤버이자 남편인 타블로와 같이 YG엔터에인먼트에 소속돼 있었다.

그러나 최근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송지효 설경구 이정재 박성웅 그리고 남성그룹 JYJ와 한솥밥을 먹게됐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강혜정은 보석 같은 연기파 배우다. 적극적인 연기 활동을 펼치고자 한 이번 행보가 영화계에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