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심해 2600m 비행 문어 "아기 코끼리 덤보 아냐? 싱크로율 1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심해 2600m 비행 문어'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노르웨이 베르겐 대학교 지구생물학 센터는 '심해 2600m 비행 문어' 사진을 게재했다.

'심해 2600m 비행 문어'를 촬영한 장소는 노르웨이와 그린란드 사이에 있는 열수구 지역인 로키 캐슬로 다섯 개의 열수구에서 섭씨 300도에 이르는 물이 뿜어져 나왔다.

특히 사진 속 심해 2600m 비행 문어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하늘 나는 아기 코끼리 덤보와 흡사한 모습으로 귀를 펄럭이고 있어 주목을 끌었다.

덤보를 닮은 '심해 2600m 비행 문어' 존재는 널리 알려진 편이지만 실제 만화 속 코끼리와 비슷한 자태로 수영하는 덤보 문어 사진은 희귀한 편이라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가철도공단은 동대구역 광장에 설치된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철거 소송에 대해 항소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대구시에 소유권이 이관된 상...
글로벌 투자은행 노무라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각각 67만원과 470만원으로 유지하며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이는 AI...
제30호 태풍 '참피'는 한국과 대만 기상당국의 예상 경로 차이 속에 초강력 세력을 유지하며 서북서진하고 있으며, 대만 중앙기상서는 오는 2...
프랑스에서 정부 재정 위기가 폭동 사태의 배경으로 지목되면서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폴 크루그먼은 프랑스가 '구제하기에는 너무 큰 나라'에 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