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육식 명예 자인면장 경로당 수박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육식 명예 경산시 자인면장은 12일 말복을 맞아 경산지역 경로당 21개소를 방문해 수박 26개(78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노인들을 위로했다.

지난 6월 20일 명예 자인면장으로 위촉된 최 씨는 자인면 남촌 출신으로 대구에서 동호자동차상사 대표로 있으며 대구시 자동차 매매사업조합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최 씨는 지난달 19일 자인초등학교 졸업생 6'25 참전용사 명패 증정식에 참여해 기념타월을 증정하는 등 지역행사에 참여하는 등 면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