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고밀도 적조 9월 하순까지 지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수산과학원은 폭염에 따른 바다 수온 상승으로

적조가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돼 태풍과 같은 큰 변수가 없는 한

고밀도 적조가 다음 달 하순까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남해 동부해역은 높은 일사량과 대마난류 강세로 외해로부터 적조생물이

계속 집적되고 증식돼 고밀도 적조현상이 상당 기간 지속될 것으로 관측됩니다.

남해 서부해역은 진도 냉수대 영향으로 저수온 현상이 나타나

적조생물 증식이 억제되고 있지만, 냉수대가 약화될 경우

적조가 다시 확산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동해안은 이달 초부터 냉수대가 대부분 소멸돼 수온이 상승하고,

적조 유입량이 해류를 따라 증가하고 있어 적조 발생해역이

점차 북쪽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