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희 연기 소감 '해피 로즈데이'로 연기력 인정…아이돌 발연기 저리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희 연기 소감이 공개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15일 소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해피 로즈데이'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14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스페셜 '해피 로즈데이'의 대본이 담겨 있다.

특히 대본 오른쪽 귀퉁이에는 드라마에서 꽃집 아가씨 아름 역을 맡아 열연했던 소희의 이름이 멋있는 필체로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해피데이로즈'는 평범한 부부가 각기 다른 상대와 경험하는 짧은 설렘과 이별을 통해 결혼생활의 의미를 돌아보는 작품이다. 소희는 어머니가 운영하는 꽃집에서 일하며 배우의 꿈을 키우는 연기자 지망생 '아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팬들의 찬사를 자아냈다.

소희 연기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희 연기 소감 들어보니 어른 다됬네" "소희 연기 정말 잘하더라~ 드라마 나왔음 좋겠네" "가수도 좋지만 연기도 나쁘지 않는 듯" "소희 연기 소감 간결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일부 노동자의 과도한 요구가 다른 노동자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고 경고했으나, 삼성전자 노조위원장은 이를 타사 노조를 겨냥한...
올해 노벨평화상 후보에 개인과 단체를 합쳐 총 287명이 추천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대한민국 시민들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