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웃는 도로, 깜깜한 밤에 운전하다 빵 터졌네 "ㅋㅋㅋ 나도 모르게 따라 웃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웃는 도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웃고 있는 듯한 도로의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 '웃는 도로'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웃는 도로 사진은 깜깜한 밤에 어느 한 도로를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을 자세히 살펴보면, 도로 옆의 안전펜스 모양이 일반 도로와 달리 독특하게 보인다.

웃는 도로의 사진은 가로등의 빛을 받아 펜스의 기둥에 그림자가 지고, 나머지 부분은 환하게 빛이 반사돼 웃음을 뜻하는 ㅋㅋㅋ 처럼 보이는 것.

이에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보고 있으니 정말 웃고 있는 것 같다 도로가~" "보자마자 빵 터졌네요" "웃고 있는 도로 재밌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