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을 맞아 대구시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광복절 경축행사가 열렸습니다.
대구시는 어제 오전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애국지사와 광복회원 등 천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절 경축식을 열었습니다.
동구 신암선열공원에서는 김범일 대구시장과 우동기 대구교육감 등이 참석하는 참배행사가, 국채보상운동공원에서는 나라꽃 무궁화 축제가 열려 무궁화 분재 전시, 공예품 만들기 등 각종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또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는 국학운동 시민연합 주관으로 태극기 탁본 뜨기와 독립운동 사진전이 열렸고, 두류공원 야외음악당에서는 국악 공연도 펼쳐졌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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