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망연자실 개구리 포착, 짜증 한가득 표정에 네티즌들 '대 폭소' 무슨 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망연자실한 개구리가 포착돼 화제다.

지난 1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사진작가 마크 브리저(44)가 최근 영국 리버풀노우슬리 사파리 공원에서 빗방울을 닦아내는 개구리의 재미있는 장면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망연자실 개구리 포착 사진을 찍은 브리저는 "개구리는 마치 비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듯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망연자실 개구리다~ 포착한 사람 대단해" "망연자실한 개구리 포착한 모습 보니 절로 웃음이 나" "사람이나 개구리나 똑같다" "사진 보는 내가 더 망연자실~" "망연자실한 개구리 포착한 사진 너무 귀엽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